::im Glück:: 첫 포스트 1. Felicia

"felicia(펠리시아)" 라는 이름을 짓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블로그를 개설 한 것.

어떤 형식으로든 글을 꾸준히 써봐야지라고 마음먹은 후 3년(..) 만에 블로그를 선택!!

그 동안 여러 자기계발서에서 추천하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서 노트3장에 아무거나 쓰기 등등)을 시도해보다,

블로그가 가장 부담없지 않을까 싶어 블로그를 개설하기로 했다.


그리고,

더더욱 글을 써야 겠다고 생각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는 차차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얼마나 자주, 꾸준히 할지 모르지만 

왠지 이 방법이 내 삶에 하나의 돌파구가 되어 줄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